[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데뷔작 '방과 후'[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데뷔작 '방과 후'

Posted at 2013. 1. 28. 19:20 | Posted in 리뷰/책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은 '용의자X의 헌신'을 읽으면서였다.

2011/04/18 - [books] - 자기 전에 읽지마세요. '용의자 X의 헌신'

2012/09/25 - [books] - [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매스커레이드 호텔'

그리고 최근에 출간한 '메스커레이드 호텔'을 읽으면서 그의 작품에 좀 더 열광하게 되었다.

'방과 후'는 여고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책을 읽을때 버릇처럼 뒷커버에 적혀 있는 글을 읽고 독서를 시작한다. 그래서 중간에 한번의 살인사건과 추가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버렸다. 그래도 괜찮다. 책을 거의 다 읽기전까지 범인이 누군지 몰랐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시점에서 범인을 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도 왜 범인인지 이해를 못했다. 그리고 몇번을 되씹고서야 이해가 되었다.

약 3번에 걸쳐서 읽었던 소설이다. 중간중간 템포가 끊어졌긴했지만 시간이 허락했다면 한번에 읽어냈을 것이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한다.

믿고 읽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기때문이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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