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퀄컴과 함께하는 모바일먼데이 : 이젠 태블릿이다[후기] 퀄컴과 함께하는 모바일먼데이 : 이젠 태블릿이다

Posted at 2011. 3. 8. 01:58 | Posted in 교육

저는 유용한 모임 정보를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얻습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올라온 각종 세미나, 워크숍, 컨퍼런스 등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모임을 참여하고나면 모임 후기를 정리해야지라는 마음을 항상 먹었었는데 항상 못하고 있다가 늦게나마 이렇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3월 7일 오후 5시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140명이 넘게 신청해서 붐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올레스퀘어 라운지보다 적은 참석인원을 보고 잘못왔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 좀 여유있게 각 세션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세션은 HMC투자증권의 노근창 수석연구위원님께서 하셨습니다. 

태블릿시장에 관련된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슬라이드를 참고하여 강연을 듣다보니 태블릿에 대한 산업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막연히 이럴것 같다는 생각만 했었거든요.



더보기를 누르시면 대충 제가 알아보려고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1세션을 마치고 잠시 쉬었습니다. 진행일정에 포함된 쉬는시간은 쇼셜타임이라고 명명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쇼셜타임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컨퍼런스나 워크샵을 가보진 않았어도 쇼셜타임은 진행하기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2세션은 퀄컴사의 임준우 상무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모바일에 대해서 남들보다 조금은 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션 시작하자마자 '띵~'했습니다. 전 '왜 퀄컴이 모바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나 흔히 들었던 스냅드레곤 CPU가 퀄컴사의 작품이었던 것이였습니다. 세션주제가 태블릿과 클라우드라고 안내되었지만 태블릿에 관련된 사항이 주를 이뤘습니다. 클라우드에 관련된 사항은 별로 없었습니다.


더보기를 누르시면 역시나 제가 메모한 사항이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못알아 보실 수 있습니다:D

태블릿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던 유용한 세미나였습니다. 마치고 나갈때 기념품으로 아이패드가 그려진 노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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