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체통'이 뭐에요?'두체통'이 뭐에요?

Posted at 2011. 4. 19. 10:00 | Posted in 은어

어플리케이션 이름이 길면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체통은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인 '두근두근 우체통'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통증에 관련된 단어가 아닙니다.

퍼직스(FuzixX)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사용방법은 국가, 성별을 설정하고 편지를 보내면 누군가 그것을 보고 답장을 하는 형태입니다. 최초의 발송에서 수신자를 설정할 수 없다는 점은 안드로이드 '물병편지'어플리케이션과 다를바가 없지만 GPS의 필수 지원유무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고하니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작사의 이벤트 관련 사항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두근두근 우체통[우체통을 확인하세요]이벤트 안내

편지나 쪽지는 어느정도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합니다. 게다가 미지의 사람에게 편지를 받는다는 느낌...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두근두근 우체통의 행보에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두근두근 우체통 다운로드받기(애플 앱스토어 링크)


'두체통'은 어플리케이션을 말하는 것이니 기타 통증이나 체통 등으로 이해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덧.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되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D


세상의 모든 말들은 아는 만큼 이해합니다. 은어는 시대가 흐름에 따라서 계속해서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이 언어를 알고 있다면 여러분들의 언어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1. 이런 어플도 나왔군요 ㅎㅎ가끔 쓰면 편리할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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